고민상담
제사를 없애려고 하는데 심리적인 반발감이 굉장한데요?
법륜스님이 제사를 지내던 안지내던 알아서하면된다 나쁜 것은 없다라고 하셨는데 막상 가족들에게 이제 나이들도 들고 힘드니 제사는 없애자고 하니까 난리가 나네요. 그냥 지낼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반반한금조169입니다.
이렇게 해왔기에 계속 해야 되는걸로 알고들 계시더군요.
항상 해오던걸 안 하면 불안하고 혹시라도 무슨 일 생길까봐 걱정도 되구요.
최소 명절 때 마다 본인 지출로 가족 여행을 가시려는게 아니라면 부모님들 원하시는대로 하는게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대한민국만세를기억하라입니다.
저희 집에서는 아버지께서 4남매이신데요 장손이고요 제사를 오랫동안 지내오다 제사를 안지내겠다고 선언했어요 작은집에서 반발을 많이했었는데요 딱 말했습니다 작은집에서 제사를 가져가서 지내라 날짜에 맞춰 시간에 맞게 가겠다.라고요 결국 제사상을 가져가는 집은 없더군요 그 후 제사를 안지내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