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계약중인 자취방에서 살고 있다가 청약이 당첨되서 계약을 해야하는 상황
현재 계약중인 자취방에서 살고 있다가 청년안심주택 민간임대 계약을 해야하는 상황이면 현 계약을 어떻게 해야하나요? 현 자취방 계약은 2026년5월 까지이고 hf 대출을 받아야하는 상황입니다.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
현재 자취방 계약은 청년안심주택 계약 시점에 맞춰 임대인께 사정을 말씀드리고 방을 미리 빼셔야 합니다
HF대출 일정과 기존 보증금 반환 일정을 맞춰 자금 계획을 잘맞춰야 합니다
계약 해지 시 위약금, 청년안심주택 계약금 납부 시점을 꼼꼼히 확인해서 입주를 잘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우선 기존 임대차부터 빨리 정리를 하셔야 합니다.
임대인 동의 하에 복비를 들려서라도 빨리 새로운 세입자를 구해서 계약을 맺게 하고 계약 해지를 해서 보증금을 회수를 하고 다른 곳으로 이전을 해야 됩니다. 그렇게 하지 않을 경우 전입신고 문제가 되어 기존 집 전출을 하게 되면 기존 집 대항력을 잃게 되고 이사갈 집 전입을 하지 않을 경우 마찬가지 대항력에 문제가 되므로 기존 임대차의 신속한 계약해지가 필수라 보여 집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
민간임대계약된 주택으로 이사를하시면 전입신고를 필수로 하셔야 하기에 해당주택계약에 대해서는 중도해지를 하시는게 원칙상은 맞습니다, 다만 임대인이 중도해지를 거부하면 해지차체가 어렵기에 우선적으로 임대인과 협의를 하셔야 하는데, 만기까지 기간이 얼마 남지 않았고 현 주택에 전세대출등이 없고 새로운 주택 자금조달에 문제가 없다면 가족전입을 통해 대항력유지를 하면서 만기종료를 하시는것도 고려해볼수 있습니다. 다만, 임대주택이라는 부분과 전세대출을 이용하여야 하는 경우 기존 전세대출이 있는 경우 추가대출이 불가하고 대출을 통한 입주를 고려하면 자금적인 여유도 많지 않기에 여러상황을 고려하였을때에는 패널티를 부담하더라도 현 주택에 대한 중도해지를 서두르시는게 가장 맞을 듯 보입니다.
안녕하세요. 김경환 공인중개사입니다.
당장 집주인에게 청약담첨 사실을 알리시고 중도 퇴거사실을 말씀하세요
그리고 동네에 있는 10군데 넘게 전화해서 최대한 빨리 다음세입자를 구하세요
이때 그냥 집을 내놓지 마시고 한달안에 빼주시면 복비 2배로 드린다고 단서도 넣으세요
무엇보다 빨리 나오시는게 유리해요
들어가시는 청년안심주택도 대출을 받으셔야 하나요?
목적물 변경 신청으로 옮기실수도 있고 신규대출로 갈아타야 하는 상황이 있을수 있으니
협약 은행이나 임대센터에 꼭 먼저 문의하시구요
세입자 구해서 나가는 날을 잡아야 뒷일도 도모해요
좋은집에 들어갈려면 빨리 집주인분께 상황을 잘~설명하세요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공인중개사입니다.
청년 안심주택 계약을 위해서는 기존 자취방을 임대인과 중도해지 합의하거나 계약 양도로 정리해야 하며 이후 전입신고를 완료한 뒤 HF 전세대출을 별도로 신청해 실행하게 됩니다.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해야 할 일은 안심주택 입주일, 전세계약일 확정 하시고 그 계약서를 들고 HF 취급 은행에 새 전세대출 심사를 신청하시면 되겠습니다.
기존 자취방 계약은 그대로 유지하고 계셔도 됩니다.
전세 대출 갈아타기 형태로 기존 대출을 상환하면서 새 대출을 실행하시면 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채정식 공인중개사입니다.
청년안심주택 당첨으로 새 계약 시 현재 자취방은 중도해지 가능하시며 HF 대출을 받으시는데 기존 계약은 영향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