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강범구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저는 콜 센터 아웃바운드를 했었는데 통화버튼 누르기가 죽을만큼 싫었던 기억이 납니다.
거절당하기가 무척이나 싫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욕먹기는 더더욱 ㅠ,.ㅠ
하지만 질문자님처럼 내 잘못이 아닌데 라는 생각을 하니 남들의 말이 크게 상관이 없어지더라구요
난 잘하고있는데 다른 사람들이 뭐라하건 그건 그들의 자유니까요
질문자님도 잘하고 계시는 것이니 조금 자유로워 지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뒤로 저는 돈도 상당히 많이 벌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