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성에 미쳐있어서 고민입니다. 이러면서 크는건지 알려주세요 라는 질문을 했던 학생입니다.
제가 깜빡하고 안 쓴 문장이 있는데 요새는 다이어트를 해서 무의식적인 다이어트 하기 전보다 덜 납니다. 그리고 이제는 어느정도는 통제는 가능합니다. 이런 형상이 방학하고 2일틀 뒤부터 나타났습니다. 원래 아무것도 안 하면 무의식적인 생각이 드는건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네 물론 당연하죠. 아무것도 안 하고 있으면 무의식적으로 어떤 생각이 들 수 있는데 그 생각의 내용은 내 욕구에 의해서 정해질 수가 있어요. 그래서 그런 생각이 들 수 있고요. 어, 그리고 다이어트 해서 더 심해진 것도 맞아요. 왜냐하면 다이어트는 무언가를 참는 거잖아요. 그러면 다른 측면에서 참지 못하게 될 수가 있거든요. 원래 그게 인간 뇌의 특성이랍니다
방학처럼 시간적 여유가 많고 느슨해지면 무의식적으로 성적 상상이나 충동이 더 자주 떠오를수 있습니다. 다이어트나 생활 습관 변화는 성적인 생각에 영향을 줄수 있으며 통제가 가능해졌다는 건 스스로 잘 조절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자책하지 말도록 하며 이런 생각이 드는건 자연스러운 겁니다. 너무 억지로 억누르기 보다는 건강한 방식(운동, 예술, 글쓰기 등)으로 표현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아무래도 사람이 할일이 줄어들고 여유가 생기면 좀더 본능에 가까워지는 부분이 있기는 하답니다.
공부하느라 학원다니느라 숙제하느라 바빠서 크게 신경쓰지 않았던 부분이 시간적 여유가 생기니까 자연스레 그나이대 남자라면 충분히 호기심을 가질수있는 분야에 새롭게 빠지는 경우도 생길수있는거니까 너무 걱정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