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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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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이 프랑스에서 트리플 소금이란걸 줬는데 어디에 쓰죠?

지인이 프랑스에 여행을 다녀와서 선물로 트리플 소금이란걸 줬는데 맛이 너무 짭니다. 삶은 계란 찍어먹기에 너무 짠데 요리에 써야 하는 소금인가요? 어디에 써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비싼거 같은데~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꼬냑잉

    꼬냑잉

    트리플 소금이 아닌 트러플 소금을 받으신거 같습니다.

    트러플 향이 매우 좋아 요리의 풍미를 한층 더 업그레이드 시켜줍니다.

    소고기에 찍어 먹어도 되고, 스프류에 첨가하셔도 좋습니다.

  • 아마도 트러플 소금으로 이는 트러플이라는 귀한 버섯의 향이 담긴 소금으로

    음식 조리하시는 것에 사용하시거나

    아니면 무엇인가를 찍어 드시는 것에 사용하시면

    트러플 향때문에 좋을 것입니다.

  • 트러플 소금의 적합한 사용법은 요리 완성 직전에 소량 뿌려 트러플 향을 살리는 것입니다. 고기, 파스타, 채소 등에 활용도가 높아 집 요리를 고급스럽게 업그레이드할 수 있어요. 버터나 크림 소스에 섞어 스프레드로 만들어 빵에 바르거나 아이스크림 위에 소량으로 디저트로도 좋습니다.

  • 송로버섯 소금이라고 하죠

    요리할때 마지막에 참기름을 뿌리듯이 송로보섯 소금도 마지막 단계에 살짝 뿌리면 됩니다

    스테이크요리나 튀김요리, 달걀요리 등등 다 익어 갈때쯤이나 다 익고나서 뿌려드시면 됩니다

  • 프랑스 트리플 소금은 일반 소금보다 결정이 굵고 맛이 강한 특수 소금으로, 주로 요리 마무리, 고기와 채소 구이, 스테이크, 샐러드 등 풍미를 살리는 용도로 씁니다. 삶은 계란처럼 바로 찍어 먹으면 많이 짤 수 있어, 조리 후 약간 뿌려 맛을 강조하는 방식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