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해당 사건으로 주식시장이 떠들썩합니다. CFD 계좌는 증거금률 40%로 약 2.5배의 레버리지 투자가 가능한 파생금융상품의 일종입니다. 쉽게 말해 적은 투자자본으로 돈을 증권사로부터 빌려 많은 주식을 매수하여 차익을 남기는 거래형태인데요, 주가 변동으로 증거금률이 떨어지면 증권사의 반대매매로 인해 강제 청산을 당할 수 있는 고위험 투자수단입니다.
CFD는 '차액결제거래'를 말하는 것으로서, 개인이 주식을 보유하지 않고 진입가격과 청산 가격의 차액만을 현금으로 결제하는 장외파생계약을 의미하는 단어입니다. 이러한 CFD는 증권사가 대출을 해주고 이에 따른 매매 수익은 투자자가 가져가는 구조인데, CFD를 활용하게 되면 종목에 따라 차등된 레버리지 배율 거래가 가능하며, 하락이 예상되는 경우에는 공매도를 하는것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