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빛나라하리입니다.
참는 것도 한계가 있겠지요. 허심탄회 하게 본인의 생각을 잘 전달 하셨을까요?
대화로 이건 아닌데, 아무래도 이렇게 회사가 돌아간다면 나는 이 분위기 속에서 일할 수 없다고 못을 확실히 박아두어야 합니다.
이렇게까지 말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별 차이가 없다라면 한번 생각을 해보세요. 이 회사가 아니라도 내가 갈만한 곳이 있는지, 이 회사에 남으면 내게 발전가능성이 있는지를 말이지요. 회사에 남아도 나 자신에게 발전가능성이 없다라는 가감히 사표를 던져도 좋습니다. 그러나 본인이 또 다른 직장을 구했을 때 가능합니다. 다른 직장도 구하지 않고 나온다면 힘들어요, 요즘은 직장구하기가 하늘에 별 따기 이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