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아이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실수가 곧 실패가 아니며, 실수는 자연스럽고 누구나 하는 것이라는 안정된 메시지를 지속적으로 전달해주는 것입니다 아이가 실수했을 때 부모가 먼저 그 상황을 담담하게 받아들이고 결과보다 과정에 주목해주는 태도를 보이면, 아이는점차 스스로를 덜 비난하게 됩니다
중요한 것은 실수했을 때 아이의 감정을 억누르려 하거나 서둘러 위로하기보다는 그 감정을 충분히 받아주고 공감하는것이에요
괜찮다고 반복하기보다 아이가 왜 속상했는지를 함께 생각해보는시간을 가지는것이 훨씬 효과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