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제 막 스무살 된 대학생인데 연애 선배분들 이야기 듣고싶습니다…
남자친구랑 400일 넘게 연애 중인데 남자친구는 너어무 좋고 너무 잘생겼고 귀엽고 착하고 한 없이 다정하고 뭐 하나 흠 잡을 것 없는 사람인데요…. 외부 상황적인 문제 때문애 헤어질까 고민을 1,2개월 정도 했습니다…계속 이별 고민하다가 남자친구 목소리 듣고 얼굴 보면 녹아내리고 하는걸 계속 반복했어요. 그러다 오늘에서야 남자친구랑 전화하다가 헤어져야겠다고 마음 먹었고요. 그냥…언니야들은 너무 좋고 행복한데 헤어져본 경험 해 보셨는지 궁금하고 인생 조언도 듣고 싶고 해서 여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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