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일 전화하게 만드는 주차문제..

설명하자면 상가건물입니다. 서울처럼 지정석이 있는게 아닌 거주자들 주차장이라 보면 됩니다.

1층 매장

2,3,4층 거주자입니다. 총 6개 주차장이긴 하나 많이 협소합니다. 주차장 바로 앞은 포장 길(도로) 입니다.

건물주한테 문의했을때 1층 매장주인 1대

나머지 거주자들 주차장입니다.

문제는 손님들로 인해 또는 주차할 곳 없다고 주차하는 사람들 때문에 거주자는 주차할때마다 곤욕입니다.

제목 그대로 365일내내 차 좀 빼달라고 전화합니다

(저는 여기 4년째 살고있고 이사가면 되지 않냐 하시지만 와잎이 자영업자고 집이랑 1분거리라서 그냥 살자도 있고 자녀 학교/학원도 1분거리. 건물주분이 넘넘 착하셔서 묵시적으로 계속 살고있습니다. )

보통은 정중하게 죄송합니다 차좀 빼주세요 여기 매장 주차장아닙니다. 라고하면 빼줍니다

더 큰 문제는 쌩까거나 늦게 옵니다

오늘도 퇴근하고 한시간이상 기다렸어요 온다해놓고 안오고 천불이 나지만 처벌 방법이 뭐가 있을까요 ?

얕은 지식으론 명확한 법이 없어서 처벌도 애매하다고 들었거든요

전문가들 또는 경험자분들 있으실꺼같아요 어떻게 대처하는게 좋을까요 ?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한동안 살던 곳이 님처럼 똑같은 상황이였습니다 거주자들이 집주인에게 계속 항의하고 그래서 주차장 외곽으로 차단 걸이를 설치했네요 세입자 입장에서 들어왔다 나갔다할때 걸이를 걸었다 풀었다 귀찮기는 해도 주차문제 때문에 스트레스 받지 않아서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