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수습기간 3개월 있는곳 vs 없는곳?
회사에 입사하게 될 때,
수습기간 3개월 또는 3개월 계약직 후 정규직 전환인 회사와,
처음부터 수습없이 정규직 전환 해주는 곳 중 어느곳이 더 나을까요?
회사는 둘 다 고만고만한 중소기업 입니다.
(둘 다 신입 사무직(경리업무)이고 최저만 준다는 가정 하에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탁월한돌꿩37입니다.
이거는 무조건 수습기간 없는곳 추천합니다.
수습기간 있는곳은 나중에 딴소리 하는 경우 진짜 많이 봤습니다.
또 3개월동안 월급도 적게 주면서 부려먹더라고요~~
무조건 바로 정규직 해주는곳 가세요^^
안녕하세요. 럭셔리한족제비16입니다.
정규직 전환후에 특별하게 다른점이 없어보이는데
바로 정규직으로 가시는게 맞다고봅니다.
나중에 어떻게 될지도 모르는데 굳이 수습.계약직으로 입사할 이유는없죠.
안녕하세요. 까칠한호저172입니다.
둘다 동일한 조건이라면 처음부터 정규직인 곳이 훨씬 좋죠. 굳이 3개월 동안 더 적은 돈 받고 짤릴지모르는 불안감 속에서 다닐 필요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소탈한곰36입니다.
수습기간이 있는 곳이에요 확실히 회사의 기술력이라든지 재정이라든지 여러 면에 있어서 탄탄하다고 보는 게 확실합니다
그래서 이왕이면 수습기간이 있는 회사로 취직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팔팔한흑로91입니다.
비슷비슷 하겠지만
그래도 정직원으로 입사하여하는곳이 낳지않나싶습니다.
3개월 수습기간이 있다면 그런경우는 드물지만 이핑계저핑계 대면서 수습기간끝나면 연장안하는곳도 있어서 안전하게가는것이 좋을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