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4대보험은 월급의 몇 프로나 되나요?
직장인이 월급을 받으면 4대 보험을 공제하고 받는데요. 4대 보험이 각각 어떤 것이고 월급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얼마인지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급여가 300만 원이다 하면 국민연금은 4.5% 건강보험은 3.43% 고용률은 0.8% 산재보험은 0.7% 정도를 내거나 안 냅 니다 그래도 대략 9% 정도다 보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4대보험은 월급의 몇 프로나 되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4대보험 중에서 국민연금은 4.5퍼센트, 건강보험은 3.545퍼센트,
장기요량보험료는 12.95퍼센트, 그리고 고용보험은 0.9퍼센트라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반적인 직장인의 기준 국민연금 요율은 9%(개인부담 4.5%), 건강보험 7.09%(개인부담 3.545%), 장기요양보험 건보료의 12.95%(개인부담 50%), 고용보험 2.05~2.65%(개인부담 0.9%)를 부담합니다. 급여의 약 13~15% 정도라고 보시면 됩니다.
안녕하세요. 허찬 경제전문가입니다.
직장에서 공제하는 4대 보험은 대한민국에서 의무적으로 가입해야 하는 보험으로 건강, 노후, 실업, 산업재해 등 다양한 위험에 대비하기 위함입니다. 아래와 같이 네가지가 있습니다.
1) 국민연금 : 노후 대비를 위한 연금 제도로 소득의 9%를 부담해야 하는데 근로주와 사업주가 4.5%씩 부담하게 됩니다.
2) 건강보험 : 의료비 완화 부담을 목표로 소득의 7.9%를 부담해야 하는데 근로주와 사업주가 3.545%씩 부담하게 됩니다.
3) 고용보험 : 실업 급여 및 고용 안정 지원을 위한 것이며 소득의 1.85%를 부담해야 하는데 사업 규모에 따라 근로자와 사업주가 나눠서 부담합니다.
4) 산재보험 : 업무 중 발생한 재해에 대한 보험으로 전액 사업주 부담이며 업종별로 다르지만 약 1.6%를 부담합니다.
일반적으로 근로자의 월급의 8-9%를 4대 보험으로 납부하게 됩니다.
국민연금: 4.5%, 건강보험: 3.545% (별도 장기요양보험료 공제 포함), 고용보험: 0.8%, 산재보험: 근로자 부담 없음 (사용자 부담)의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급여에 대입하여 계산을 진행하면 해당내용이 나오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