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단서에 진단코드가 다른데 괜찮는가요?

안녕하세요,


친구가 저희아이를 덮쳐서 넘어지는

바람에 저희 아이가 이를

바닥에 부딪혀서 앞니 영구치치아(치근)2개가 부러졌습니다.

상대방 아이측에서 일배상 보험에 접수를 해주어서

서류를 준비하고 있는데요,


다치고 처음 간 치과에선 S0255 코드로 진단서 발급해주시고 두번째로 간 대학병원에선 S0259 코드로 진단서를 발급해 주셨는데

두 병원 진단코드가 다른데 괜찮은가요?


두 병원다 초진기록지에 치근파절이란 말는 적혀있는데

진단서에서만 코드가 상이해서 여쭤봅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장성우 보험전문가입니다.

      네 괜찮습니다, 둘 다 치아의 파절에 관련된 코드입니다.

      S02.55 치근의 파절 / S02.59 치아의 상세불명 파절

      배상책임의 경우 사고사실이 증명되어야만 보상 되기 때문에

      코드보다는 해당 사고로 인해 치아가 파손되는게 확인되는게 우선입니다 ^^

      확인만 된다면 S코드가 어떻게 나오던 상관없습니다 ㅎㅎ

    • 안녕하세요. 황명희 보험전문가입니다.

      S02.5 코드는 치아파절을 나타내는데, 뒤에 붙는 숫자는 파절의 위치를 나타냅니다.

      55는 치근, 59는 상세불명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영찬 손해사정사입니다.

      S02.55 치근의 파절이며 S02.59 치아의 상세불명의 파절입니다.

      진단서는 양쪽꺼 다 내면 되기에 문제될 것은 없고 초진 기록지에 내용도 포함되어 있으니 일배책 조사 담당자에게 제출하면 됩니다.

      영구 치의 경우 향후에 어떠한 치료를 받아야하는지에 따라 치료비가 달라지기 때문에 해당 부분이 중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선희 보험전문가입니다.


      상해로 다친 사고로 S코드는 상해사고를 의미하며 문제되지 않습니다.

      상대방 일배책에서 보상받고 개인보험 정액형보험의 치아파절 진단비에 가입되어 있으면 보상됩니다.

    • 안녕하세요. 장옥춘 손해사정사입니다.

      다치고 처음 간 치과에선 S0255 코드로 진단서 발급해주시고 두번째로 간 대학병원에선 S0259 코드로 진단서를 발급해 주셨는데

      두 병원 진단코드가 다른데 괜찮은가요?

      : 일배책은 배상책임보험으로 영구치가 파절되었다는 것이 중요하며, 진단코드는 그리 중요하지 않습니다.

      영구치아 손상의 경우 배상은 보철 또는 임플란트로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동현 보험전문가입니다.^^

      같은 치아파절코드로 상해진단 코드입니다.

      고로 해당 진단코드로 불이익 받으실 이유는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전유솜 보험전문가입니다.

      진단코드에 대해 문의주셨네요

      코드가 달라도 쾐찮습니다 둘다 치아파절에 해당하는 코드이코 피해자기이 때문에 상관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