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부당하게 하루아침에 해고를 당했습니다.
1. 처음 면접보러갔을때 조건이 주3일 골라서 하라고함 .
2. 저는 학교 시간표가 아직 나오지 않은 상황이라 금요일은 공강이므로 가능하고 나머지 하루도 시간표가 확실히 나오면 가능하니깐 평일 2 일 토요일 하루 하겠다고함 만약에 평일에 공강이 하루 밖에안날시에 평일 하루와 주말도 하겠다고 함.
3. 알바시작할때쯤 시간표가 확실히 나와서 저는 평일 2일 토요일 하고싶다고 말함. (이유: 부모님이 종교적으로 확고하셔서 일요일에 교회를 가시길 원하십니다.)
4. 사모님이 착하셔서 같이일하는 언니랑 맞춰보라고 하심.
5. (전부터 일하고있던 다른 알바생) 언니가 처음에는 알겟다고 함 그다음날 전화와서 일요일 근무 안되겟다고 광주로 토요일, 일요일 학원다녀냐하므로 나에게 해달라고함
6. 내가 부모님께 여쭤보고 말씀드린다함. ( 당연히 될리가 없음 예배는 빠른게 9시 예배인데 8시까지 출근이므로)
7. 언니한테 힘들것 같지만 언니는 미래가 달린일이므로 우선 학원이 급하니깐 언니 제가 금토일 할테니깐 언니는 마음 편히 먹으시고 학원 등록하세요! 제가 일요일에 해볼수 있을때까지 해보고 하다가 힘들면 그때 사모님께 일요일 알바만 새로 뽑는건 어떻겠냐고 말씀드리겠다고 카톡으로 말하고 좋게 마무리 지음.
8. 오늘 9월 2일 갑자기 사모님이 언니한테 들었는데 언니가 너 걱정을 하더라구 일요일 출근하는걸로 부모님하고 사이가 안좋다며 우리는 길게일할사람을 찾아서 안맞는것 같아 수고햇고 계좌번호 보내줘라고 연락이 오심
9. 저는 그날 이후로 부모님을 설득 시켜서 일요일에 알바 가능 하도록 부모님과 합의점을 찾았던 상황이라 제가 아~ 언니가 제 걱정이 많이됐나봐요 하고 부모님하고 말나눠서 아침 7시 예배드리고 8시까지 알바나가기로 했어요 제가 길게 일 못할것 같았으면 사모님께 연락드렸었겟죠 ~! 괜찮아요 라고 톡을 보냄
10. 아 미안 사장님 아는 지인 딸이 이미 하기러 해서 어쩌지..?하고 하루아침에 일에서 짤리게됌
결론 : 저의 말은 들어보지않고 지인 딸을 쓰려고 제가 최근에 들어온 알바생이라서 제의견은 물어보지않고 하루아침에 짜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