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일을 도와주려고만 하면 자신감이

아버지가 기술 쪽에서 일을 하셔서 집에 문제가 생기거나 그러면 아버지가 모두 수리를 하십니다. 근데 그렇게 수리를 하시면 제가 옆에서 보조를 하는 정도고요.

근데 그냥 보조를 해드리면 상관이 없는데, 저는 처음 하는 일이기도 하고 모르는 것들이 너무 많아서 가끔씩 얼 타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럴 때면 아버지가 너는 왜 이걸 모르냐고 아는 게 당연하지 않냐고 막 그렇게 무시를 하시는데, 너무 자신감이 줄어듭니다. 그런 상황들을 어떻게 극복하고 자신감을 되찾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버지께서 기술자이시기 때문에 직업적인 면이 나와서 그러실겁니다.

    자녀가 아닌 부하직원처럼 대하는 것이라고 생각하시고 아버지께 말씀을 한번 드려보세요.

    나는 이런걸 배워본적도 없고 해본적도 없으니 모르는게 당연하다. 부하직원 처럼 대하지 말아달라.

    아버지가 너는 이것도 왜 모르냐고 할 때마다 집에서 자존감이 떨어진다.

    솔직하게 말하시면 아버지도 조심하실 것 같아요.

  • 능숙하지 않으면 잘 못하는것이 당연합니다. 자꾸하다보면 잘하게 되니 주눅들지 마시고 아버지께도 자신감 가지고 다음엔 지금보다 더 잘할수 있다고 하세요.

  • 안녕하세요. 아메리카노시럽두번233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사람이라면 누구나 처음에 본인이 하지 못하는 일을 했을 때 자신감도 없고 실수도 많이 하기 마련입니다 사람이라면 당연한 결과이고 계속 많이 하다 보면 자신감이 생길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