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찐급빠 방법 추천해주세요!!!!!!

엄마랑 일주일 내내 먹고싶은구 다 먹규 놀았더니 몸이 무겁네요 급찐급빠 방법 추천해주세요!! 뭘 해야 붓기도 빠지고 가벼워질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엄마랑 행복한 시간 보내신것 같아 좋아보이는데요,

    일주일 정도 많이 드셔서 늘어난 체중은 대부분 체지방 보다는 수분과 글리코겐 증가가 원인인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말씀하신 것처럼 붓기를 빼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서 체내 균형을 빠르게 정상화 시키는 것이 좋은데요,

    식단은 굶는 것보다 짠음식, 가공식품, 당류를 줄이고, 단백질과 채소 위주로 가볍게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밥은 평소보다 조금 줄이고 복합 탄수화물로 드시면서 국물 음식과 외식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물은 충분히 마셔야 체내 나트륨 배출이 잘 되면서 붓기가 빠지고, 칼륨이 풍부한 식품을 함께 섭취하는 것도 부종 완화에 도움이 됩니다.

    또 가볍게 땀이 나는 정도의 유산소 운동을 30~40분 정도 하고, 전체적인 활동량을 늘리는 것이 좋습니다. 충분한 수면도 관리해주시면 금방 체중 회복이 될 것으로 보이는데요,

    저는 반신욕을 하면 붓기에 효과가 빨라서 부종이 있는 날에는 반신욕을 꼭 하는 편인데요,

    기회가 되신다면 반신욕이나 사우나를 하시는 것도 일시적인 붓기 완화에 도움이 됩니다.

    행복한 추억과 함께 빠른 일상으로의 복귀를 응원합니다.

  • 안녕하세요. 일주일간 어머니와 맛있는 음식을 마음껏 즐기셨다니 행복한 시간이었겠어요. 갑자기 늘어난 체중은 실제 지방이 아닌 보통 수분, 글리코겐이니 골든타임 2주 안에만 잘 관리해주시면 금방 원래대로 돌아올 수 있습니다.

    추천드리면 방법은 식단 정화힙니다. 당분간 정제 탄수화물과 짠 음식은 모두 멀리하시고 신선한 채소, 단백질(고기, 계란, 생선, 두부) 위주로 식사해 보시길 바랍니다. 칼륨이 많은 토마토, 호박은 몸속 나트륨을 배출해서 붓기를 빼는데 효과적이랍니다. 그리고 간헐적 단식을 병행해 보시길 바랍니다. 16시간 이상 공복을 유지하시면 소화 기관이 휴식을 하며 인슐린 수치가 낮아져서 몸이 눈에 띄게 가벼워 진답니다.

    수분 섭취도 정말 중요합니다. 하루 체중 x 30~33ml 범주로 챙겨주시어 맹물이 힘드실 경우 붓기 완화에 좋은 팥차, 녹차, 옥수수수염차를 미지근하게 마셔서 혈액 순환을 도와주시길 바랍니다. 운동은 너무 격렬한 것 보다는 가벼운 유산소 운동이 좋습니다. 하루 30~40분 정도 빠르게 식후나 공복에 걷기만 해주셔도 몸속에 저장된 글리코겐을 빠르게 태울 수 있답니다.

    잠들기 전 10분만 스트레칭, 폼롤러를 활용해서 림프 순환을 도와주시면 다음날 아침 많이 개운하실거에요.

    1주일 내로 금방 체중은 복귀되니 가벼운 루틴으로 먼저 시작해 보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