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털을 수시로 제거 하면 건강에 어떠한 영향이 있나요?

2021. 05. 01. 14:55

저는 코털이 잘 자라서 보기에도 흉하고 지저분해 보여서 자주 코털을 제거 하는데제거 하는데 이러한 행위가 건강에 해롭지는 않는지가 궁금 하구요 코털을 잘 자라지 못 하도록 하는 방법과 깔끔하게 처리 하는 방법은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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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0개의 답변이 있습니다.

질문자 채택 답변

코털 정리는 대부분의 남자가

성인이 되면서부터 시작하지요

코털은 사람이 호흡을 할 때

이물질이 기관지로 들어오는 것을

막아주고 수분을 만들어주는

역활을 해서 호흡을 편하게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줍니다

코털이 잘 자라서 삐쳐나오면

보기가 참 민망히기도 하지요

코털을 자주 깎는다고

건강에 해로운 것은 전혀 없습니다

다만

코털을 손으로 뽑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뽑는 과정에서 조금이라도 상처가 생기면

염증이 생겨 비염이나 뇌수막염 같은

병이 생길 수도 있거든요

코털이 잘 자라지 못하는 방법은

딱히 없고, 깔끔하게 처리하는 방법은

항상 밖으로 외출하는 코털을

자주 정리해주는 것이 방법이죠

답변이 도움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2021. 05. 02. 01:07
7
회사원 과장

안녕하세요

코털이 거슬린다고 함부로 뽑으면 안된다고 합니니다.

이유는 콧속의 코털은 외부에서 내부로 들어오는 유해 물질을 차단 하는 역활을 한다고 하는데요, 따라서 코털이 삐죽 나왔을때 함부로 잡아 당겨셔 뽑으면 모공의 상처 안으로 세균이 들어가 염증 질환을 일으킬 수 있다고 합니다.

때문에 제거 보다는 코털 전용 가위로 밖으로 빠져나온 커털만 제거 해야 한다고 합니다.

2021. 05. 03. 09:44
8

삐죽 튀어나온 코털은 비위생적이어 보인다. 그래서 관리라는 명명 아래 주기적으로 뽑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코털을 잘못 뽑았다가는 질환에 걸릴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코는 세균이 우리 몸에 들어오는 핵심 통로로, 코 속에는 생각보다 많은 세균이 있다. 코털은 피부 깊숙이 박혀 있으며 모공도 커, 뽑으면 상처가 생길 가능성이 크다. 따라서 코털을 뽑으면 세균 감염 위험이 높아지는데, 습관적으로 뽑는 경우 모공에 생긴 상처가 덧나기 쉬워 특히나 감염에 취약해질 수 있다. 세균이 상처에 들어가면 염증을 일으키게 된다. 염증이 생기면 코와 주변이 붓게 된다. 염증 물질이 뇌로 들어가게되면 뇌막염이나 패혈증까지 일으킬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노인이나 만성질환자 등 면역력이 약한 사람은 특히 조심해야 한다.

코털은 습도와 온도를 조절할 뿐 아니라 이물질을 걸러 우리 코의 1차 방어막을 담당하기에, 되도록 뽑기보다는 코털 손질 전용 가위를 이용해 밖으로 삐져나온 코털 끝만 살짝 잘라주는 게 좋다. 물로 코털 부위를 적시고 코끝을 올려주면 자르기 쉽다. 코털 깎기 기계를 이용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때 기계를 콧속 깊이까지 넣으면 코털의 방어막 기능이 저하될 수 있고 코 점막도 상할 수 있다. 기계를 이용할 때도 앞쪽의 코털만 제거한다는 생각으로 조심해서 사용해야 한다. 코털 왁싱 제품도 코털을 뽑아내는 것이기 때문에 사용하지 않는 게 좋다.

2021. 05. 03. 14:01
4

코 속에 있는 코털은 코 속에 침투된 병원체나 이물질 등이 점액질에 포착되면 이러한 점액질이 배출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또 외부에서 들어오는 공기 중에 들어오는 비교적 큰 입자(5um)의 이물질을 걸러주는 기능을 한다. 하지만 미관상으로 보면 좋지 않은 것은 사실이다. 이로 인해 사람들은 자칫 코털이 삐져나오지 않도록 세세한 신경을 쓰고 있다.

과연 코털은 뽑는 게 좋을까? 깎는 게 좋을까?

코털이 상대방에게 불쾌감을 줄 정도로 외부에서 보이는 경우에는 건강상 코털을 뽑는 것보다는 깎는 것이 낫다. 이는 코털을 뽑는 경우에는 모낭에 염증을 유발하거나 작은 혈관들에 손상을 줘 비출혈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코털을 깎는 전용 가위나 끝이 날카롭지 않은 작은 가위를 이용해 다듬는 것이 좋다. 코털 관리는 우선 코털을 손질할 때는 물로 코털 부위를 적시고 고개를 살짝 뒤로 젖힌 다음 손가락으로 코끝을 위로 들어올려 코 속이 잘 보이도록 한 다음 코털 전용 가위로 밖으로 빠져나온 코털을 제거하면 된다.

2021. 05. 01. 21:14
3

길게 자라는 코털이 보기 싫어 주기적으로 코털을 뽑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코털을 잘못 뽑았다가는 감염 위험이 높아질 수 있어 조심해야 한다.

코털은 나이가 들면서 더 길어진다. 이는 호르몬 변화 때문인데,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은 5알파 환원효소와 결합해 DHT라는 대사물질로 바뀐다. 나이가 많아질수록 DHT 생성량이 증가하는데, DHT가 눈썹이나 콧속, 턱에 있는 모낭에 도달하면 성장촉진 인자(IGF-1)를 생성하면서 털이 더 길게 자란다. 중년 남성이 자주 코털 관리를 하게 되는 이유다.

코털은 쓸모없지 않다. 습도와 온도를 조절할 뿐 아니라 이물질을 걸러 우리 코의 면역반응을 담당하기도 한다. 따라서 미용을 위해 습관적으로 코털을 뽑아내는 것은 좋지 않다. 피부에 깊이 박힌 코털을 힘주어 뽑다 보면 모공에 상처가 생기기 쉽다. 이 상처에 세균이 감염돼 염증이 생길 수 있는데, 심한 경우 뇌막염이나 패혈증 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 노인이나 만성질환자와 같이 면역력이 약한 사람은 특히 주의해야 한다.

코털을 관리하고 싶다면 뽑기보다는 코털 손질 전용 가위를 이용해 밖으로 삐져나온 코털 끝만 살짝 잘라주는 게 좋다. 코털 깎기 기계를 이용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때 기계를 콧속 깊이까지 넣으면 코털이 많이 제거되면서 코털의 기능이 저하될 수 있고 코 점막이 상할 수 있다. 기계를 이용할 때도 앞쪽의 코털만 제거한다는 생각으로 조심해서 사용하도록 한다.

2021. 05. 01. 21:17
3
침대 침대전문가

코털을 뽑으면서 상처가 날수도 있구요,
그 상처난 자리에 세균등의 감염우려가 있습니다.

그렇다고 관리 않고 두면 넘 지저분하니 관리하셔야죠.

코털 관리는 뽑는것보다 깍아주는게 좋습니다.

인터넷 검색해보면 저렴한 코털전용 면도기들 있습니다.

그런걸로 2~3일에 한번씩 깍아주세요.

이게 나이들수록 코털이 더 억새고 길게 자라서

삐져나와 있으면 참 흉합니다.

2021. 05. 02. 01:58
3

코털 제거시 뽑아내면 코표피에 상처가나서 쉽게 세균들이 번식해 염증이 생길수있어요. 자칫 생각치 못한 콧병이 생길수있어요.

그래서 귀찮지만 자주 잘라주는것이 좋아요.

코털이 잘자라지 않게하는 방법은 단백질섭취를 줄이고, 코털 전용 자르게를 사용해서 위생에 문제 없도록 하시는게 중요합니다.

감사합니다.

2021. 05. 02. 07:52
3

코털은 코로들어오는 먼지라든가 하는 유해물질을 걸러내는게 최우선 기능입니다

그러나 코 밖으로 삐져나온 코털은 미용에 보기안좋아 제거 하시는경우가 많은대 너무 과도하게 제거할경우

감기등 질병에 걸릴 위험이 높아 집니다

제거 하실때에는 되도록이면 뽑는 방법 보다는 코털 가위를 이용하여 안보이는 정도까지만 자주 제거 하시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뽑으실때 간혹 코털 봅은곳에 염증같은 것이 생겨 문제를 발생 시키기도 합니다

심각할경우 염증으로 인한 패혈증으로 사망까지도 갈수 있으니 되도록이면 가위로 자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2021. 05. 02. 09:07
2

미적으로 물론 튀어 나오는 코털은 제거해주는 것이 맞습니다.

단 너무 깊게, 또는 너무 많은 양의 코털을 제거하면 기관지 건강에 좋지 않은데요.

코털은 우리 몸으로 들어가면 불순물을 막아주는 제 1 방어선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따라서 삐쳐나온(?) 코털 정도의 제거는 괜찮지만, 너무 많은 양의 코털 제거는 좋지 않습니다.

코털을 제거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삐쳐나온 코털 정도만 쪽가위 같은 걸로 잘라주는 것인데요.

날카로운 물건이므로 조심히 사용해보세요.

코털 제거기도 좋지만, 제거기는 관리를 잘해야합니다. 잘려나간 코털들이 안쪽에 쌓이기 때문에

주기적으로 정리 및 관리하지 않으면 해롭습니다.

개인적으로 제거기는 잘 안깎이는 느낌이 들긴합니다.

2021. 05. 02. 10:17
2

코털은 콧구멍 내부 점막에 돋아있는것이며 코털의 역활은 호흡 할때 공기중의 세균과 이물질을 걸러내는 필터역활과 콧물 등과 같은 부산물이 밖으로 나오는것을 막아주며 콧구멍 내부의 건조함을 막아주기 위해 수분을 모으는 곳입니다.

잘못하여 콧구멍안의 점막이 손상되면 코 주변에 있는 해면정맥으로 세균이 침투하여 심하면 뇌수막염에 걸릴 수가 있습니다

코털제거시 코털용 가위나 코털제거기를 이용하여 코털을 제거 바랍니다.

2021. 05. 02. 20:46
2

코털을 뽑아서 생긴 상처 자리에 균이 침입하여 죽은 해외사례도 있습니다. 이런 만약에 불상사를 예방하기 위하여도 코털은 뽑지 않는게 좋습니다.

또한 그런 불상사를 운좋게 매번 피해간다고 하여도 코털을 뽑게되면 콧털의 모낭이 콧구멍 방향으로 휘게 되어 점차 콧털이 미관상 좋지 않은 모습으로 나게 됩니다.

정말 다행히도 적당한 힘으로 콧털을 뽑아서 모낭의 방향이 휘지는 않는다하여도 콧털의 개수가 줄면 콧속으로 각종 먼지와 오염물질이 침입하여 건강에 좋지 않습니다.

결론 : 절대로 뽑지 마시고 콧털가위로 삐져나오는 부분만 자릅시다.

2021. 05. 02. 22:58
2

코털은 세균과 바이러스의 
체네 유입을 막는 
방패 역할을 한다고해요, 

그런데 코털을 다 뽑아버리거나, 
과도하게 짧게 자른다면, 
이 방패 기능이 저하되면서, 
면역력이 급격하게 
떨어질 수 있다고 합니다 ㅠㅠ 

구강호흡을 하면, 
바이러스와 세균이 
필터링 없이 바로 체내로 
유입되어, 면역력 하락의 
원인이 된다고 합니다!! 

2021. 05. 03. 08:03
2

안녕하세요~

사람의 몸에는 다양한 종류의 털이 자라고 있습니다만... 코 안의 털은 그 중요도가 매우 높습니다. 사람이 숨을 쉴 때 콧속으로 흡입되는 이물질을 1차 여과하는 필터의 역할을 합니다.

특히 공기중에 해로운 입자가 콧속으로 들어와 점막을 자극할 경우 콧물의 분비가 증가하여 코털과 함께 포집망을 형성하여 입자의 유입을 줄여주는 역할을 합니다. 만약 코털이 없다면??? 점막은 계속 자극받아 염증이 발생할 가능성이 매우 높아집니다.

반면 코털은 굵기가 다른 신체부위의 털에 비해 매우 굵습니다. 그래서 코털이 콧구멍 밖으로 삐집고 나올경우 보기에 매우 좋지 않죠. 그래서 코털을 제거하는 경우가 많은데..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뽑으면 안됩니다.

코의 신경망은 뇌와 바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코털을 뽑아 훼손된 모낭을 통해 세균 또는 바이러스에 감염될 경우 뇌수막염은 물론 다양한 감염성 질병이 유발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코털을 뽑아 발생한 것으로 보이는 뇌의 감염 사례도 다수 있습니다.

코털을 정리할 때 안전한 끝이 뭉툭한 코털가위를 통해 밖으로 삐져나오는 털만을 잘라내는 것이 안전합니다.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2021. 05. 03. 09:18
2

코털 관리 시 주의해야 할 사항은 삐져나온 코털을 손으로 뽑게 되면 점막에서 나온 털이기 때문에 자칫 뽑히고 난 자리에 염증이 생겨 만성 비염이 생길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심할 경우 뇌 수막염이 생길 수도 있답니다.

코 부분의 삼각존을 데인저 트라이앵글이라고 말하는데 이곳에서 유입된 세균은 해면정맥굴로 흘러 들어가 몸을 순환하지 않고 고여있기 때문에 감염이 생겨 뇌로 전파될 확률이 높다고 합니다.

또한 이 부분은 뇌로 흐르는 정맥과 연결되어 있어서 코에 난 여드름이나 피지를 손으로 잘못

짜게 되면 세균이 뇌로 전파되 뇌 수막염이 될 수 있답니다.

2021. 05. 03. 09:21
2

우선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코털을 뽑는 버릇은 좋지 않다는 것입니다.

털을 뽑는 행위는 기본적으로 털이 있던 자리에 상처를 내는 행위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근데 하필 코는 호흡을 하는 첫번째 통로이고 코털은 공기중의 이물질을 1차적으로 걸러주는 역할을 하죠.

뽑혀나간 코털의 자리에 먼지, 이물질, 세균이 묻게된다면? 저는 감히 염증과 감염의 가능성을 제시하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감염은 구멍난 코털의 자리를 통해 이물질이 폐로 직접적으로 침투 할 수 있기에 더욱 위험합니다.

솔직히 한두개 뽑는 것까지는 스포츠라 생각하고 심심풀이로 할 수 있다고 이해합니다.

다만 아셔야할 부분은 코털을 뽑을 때 마다 감염의 가능성을 높이고 계시다는 것 입니다.

미적인 관점에서 바라보았을 때 삐져나오는 코털이 보기 흉하시다면 다이소에서 판매하는 코털제거 가위를 사용하시기를 권해드립니다.

2021. 05. 03. 10:16
2

코털은  코 비강에 자라는 굵거나 짧은 털이다. 비모(鼻毛)라고도 한다.

코털의 기능은 코에서 공기를 호흡할 때 이물질이 기관지로 침투하는 것을 막으며 수분을 모으는 기능이 있다.

코털을 뽑게 되면 호흡에 장애가 오는 등 부작용이 생길 수도 있다.

코털을 관리는 이유는

콧구멍 밖으로 나와 미관상 보기 안좋기 때문이니까요^^

밖으로 삐져나와 보기 안좋은 털만 주기적으로 관리하여 코털 전용 가위로

삐져 나온 부분만 잘라주시는 것이 좋으며, 코털을 아에 뽑는것은 콧구멍 안쪽 신경이 예민하여 추천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2021. 05. 03. 11:29
2

삐죽 튀어나온 코털은 비위생적이어 보인다. 그래서 관리라는 명명 아래 주기적으로 뽑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코털을 잘못 뽑았다가는 질환에 걸릴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코는 세균이 우리 몸에 들어오는 핵심 통로로, 코 속에는 생각보다 많은 세균이 있다. 코털은 피부 깊숙이 박혀 있으며 모공도 커, 뽑으면 상처가 생길 가능성이 크다. 따라서 코털을 뽑으면 세균 감염 위험이 높아지는데, 습관적으로 뽑는 경우 모공에 생긴 상처가 덧나기 쉬워 특히나 감염에 취약해질 수 있다. 세균이 상처에 들어가면 염증을 일으키게 된다. 염증이 생기면 코와 주변이 붓게 된다. 염증 물질이 뇌로 들어가게되면 뇌막염이나 패혈증까지 일으킬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노인이나 만성질환자 등 면역력이 약한 사람은 특히 조심해야 한다.

코털은 습도와 온도를 조절할 뿐 아니라 이물질을 걸러 우리 코의 1차 방어막을 담당하기에, 되도록 뽑기보다는 코털 손질 전용 가위를 이용해 밖으로 삐져나온 코털 끝만 살짝 잘라주는 게 좋다. 물로 코털 부위를 적시고 코끝을 올려주면 자르기 쉽다. 코털 깎기 기계를 이용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때 기계를 콧속 깊이까지 넣으면 코털의 방어막 기능이 저하될 수 있고 코 점막도 상할 수 있다. 기계를 이용할 때도 앞쪽의 코털만 제거한다는 생각으로 조심해서 사용해야 한다. 코털 왁싱 제품도 코털을 뽑아내는 것이기 때문에 사용하지 않는 게 좋다.

2021. 05. 03.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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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알기로는 콧털은 절대로 뽑아내는게 아니라고 알고 있습니다. 뇌에 영향이 가기 때문에 집게로 뽑지 마시고, 콧털 가위로 삐져 나온 부위만 깔끔하게 제거하시는게 좋습니다. 아무래도 콧털이 삐져 나오면 콧물이나 코딱지등이 묻어 위생상 지저분해 보이니 깔끔히 정리하시는게 낫겠지요. 그 외에는 다름 영향은 없는 것 같습니다.

2021. 05. 03. 12:19
2

코털은 코 안으로 먼지나 세균이 들어가는 것을 방지해주는 역할을 하여 우리 몸 안으로 세균이나 바이러스가 직접적으로 투입 되지 않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합니다. 그러므로 코털을 자주 뽑거나 완벽히 제거해버리면 몸을 보호해주는 보호막을 스스로 제거하게 되는 것이 되어버립니다. 코털은 중요한 것이니 미용상 바깥으로 나온 부분만 가위로 살짝 잘라주세요

2021. 05. 03. 13:06
2

코털이 세균이나 미세먼지 등 외부 이물질을 걸러주는 필터 역할을 하는데요.

코털도 모낭이 존재해서 코털을 자주 뽑으면 모낭에 세균이 감염되기 쉬워 염증이 발생하게 됩니다.

코 주변에 "해면정맥동"이라는 혈관이 있는데 일반적인 정맥과 달리 이물질 역행을막을 수 없어

세균이 코에서 뇌까지 역행하여 뇌수막염이 걸릴 수도 있으니 주의하셔야 합니다.

코털을 뽑기보다는 삐져 나온 부분만 잘라주시는 게 좋아요.

슬프게도 코털을 잘 자라지 못하게 하는 방법은 나오지 않네요.

2021. 05. 03.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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