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건 싸움이 터질만한 환경일수 밖에 없나요?
제가 지금 40여명 규모의 소규모 오톡방에서 활동중인데 이 방에서 토요일날 19명의 인원이 방 역사상 최초로 1박2일 벙을 갓고 팬션을 갓습니다 남녀 혼성으로 가서 고기 구워먹기 술타임 술게임 장기자랑 등이 있었고 바다 해변가 주변에서 바다바람도 소이고 했는데 그날 사고가 터졌다는겁니다 오후 4시부터 10시까지 술마시고 저녁먹고 해서 그런지...
남자 2명이서 주먹다짐햇다고... 경찰왔다고 하네요..저런 환경에서는 주먹다짐이 터지기 좋은 환경인가요? 그날 눈치 빠른 형아가 저런... 19명이 남녀 혼성 술모임 팬션이라니... 이거 불길한데.. 라고 예언도 했어요... 이미 이건 그날은 싸움이 터지는 신호탄 이였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그러한 조건이 무조건 싸움이 나는 환경이라고 하기에는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로 보입니다.
오히려 남녀혼성 그리고 술먹기 등은 모든 친목모임 혹은 놀이성 나들이에서는 공통으로 있는 것이겠습니다.
오히려 싸움이 난 것은 어떤 위계나 지휘체계 등이 없는 무작위 모임이란 것이 문제인 것으로 보입니다.
다음에는 인원이 많아지면 조를 짜시고 조장도 정하고 또 그 조장 중에서도 전체를 통솔하는 리더를 꼭 정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환경적 조건이 싸움 가능성을 높이는 요소가 많았지만 운명처럼 싸움이 터질 환경이라고 단정 지울수 없습니다. 즉 확률적으로는 싸움이 발생할 위험이 굉장이 높은 상황이긴하네여
말씀하신 상황은 싸움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환경이 맞습니다. 소규모 혼성 모임에서 술이 과하게 섭취되면 판단력과 자제력이 떨어집니다. 폐쇄된 공간에서 장시간 함꼐 있으면 사소한 갈등이 증폭될수 있습니다. 인원이 많고 경쟁, 장난, 술게임 등으로 긴장 요소가 많습니다. 이런 경우 술조절, 인원관리, 공간분리 등 예방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