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연금은 직장 옮기더라도 연결해서 계속 가져갈 수 있습니다. 퇴직 연금은 회사가 퇴직금 책임지는 DB형, 맴년 퇴직금이 개인 계좌로 적립되는 DC형, 개인형 퇴직연금 IRP 이렇게 있는데 가장 일반적이고 추천되는 흐름은 퇴직하고 기존 퇴직 연금은 개인 IRP로 이전하고 다음 회사에서 IRP 계속 적립하는 방식입니다. 퇴직금 중간 정산 하면 퇴직소득세가 즉시 부과되고 복리 효과는 사라지며 나중에 연금으로 받을 때 세금 혜택 상실하고 생활비로 소진 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IRP 계속 연결하면 세금은 나중에 부과하고 55세 이후 연금 수룡 시 퇴직소득세 30~40% 감면 효과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