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디는 인도 독립의 영웅으로 비폭력, 비협력의 사타그라하를 주도하였습니다. 결국 영국은 인도에 대해 자치권을 인정하고, 결국 식민 통치를 무너뜨렸습니다.
하지만 그에게는 브라마차리야(완전 금욕) 실험을 위해 1946~1947년 벌거벗은 젋은 여성과 동침하는 등하였습니다. 증손녀 마누 간디, 개인 비서 여동생과 동침했는데, 이는 성적 자극에도 흔들리지 않음을 증명하려는 의도였다고 합니다. 이와 같은 간디의 행동에 대해 영적 수행, 합의하의 침대 공유, 성적 흥분 없음을 옹호하는 측면도 있지만 성적 칩착의 변명이고, 권력에 의한 강요이기 때문에 합의가 불가하다는 등 비판이 되기도 합니다. 즉 그는 비폭력 혁명의 위대한 독립 운동가이지만 착취적 권위 남용이라는 비판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