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휴게소 홍삼사기가 끊이질 않는 이유?
9월26일 토요일 17~16시 사이 홍성휴게소에서 제 지인이 홍삼사기꾼을 만났습니다.
차량안에서 쉬고있는 제 지인을 밖으로 불러 본인이 유통업을 하는 사람인데 '삥땅'친 홍삼이 있다며 이 홍삼세트를 줄테니 밥값만 조금 달라는 남성분의 전형적인 수법에 제 친구는 모르고 있던터라 실랑이 끝에 100,000원을 인출하여 현장에서 돈을 지급하였습니다.
이미 사기를 당했고 상대방 이름도, 차번호도 모르고 이체를 한것도 아니기에 기록도 없고 아는게 하나 없어 체념하기로 하였지만
제가 궁금한점은 찾아보니 휴게소 홍삼사기꾼은 2015년 부터 꾸준히 인터넷에 올라올 정도로 흔하던 사기였고 더 알아보던 도중
2013년도에 한번 검거된적이 있었고 2017년도에는 식약처에서 긴급회수 조치를 취했던적도있고 끊임없이 피해사례도 있는데 어떻게 저 공장은 문을 닫지 않고 계속 운영이 되는건가요?
제 지인처럼 계속 당하는 사람들이 있기때문에 문닫지 않고 운영 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