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삼재인데 몸이 자꾸 상해요 왜 그럴까요?
원래도 힘들었지만 작년부터는 너무 힘들었고 올해 어머니 저 세상으로 보내드린후에 계속 아팠어요. 밥을 제대로 못먹고 아파서 보낸 한해인데 엉뚱하게도집에서 발가락 다쳐 수술해야 한다했고
뒤이어 담석증으로 개복수술해야 한다했고 간에도 혹이 생겨서 간경화 위기가 닥쳐왔어요. 하나가 나아질만 하면 곧바로 또 다른 병이 생기고...오늘은 입천장에 물집이 엄지손가락만하게 잡혔어요.우연이라 하기엔 몸이 너무 상하는데 삼재에 원래 이런가요? 너무 한번에 몰려오는데 다 몸을 치는건데요. 사람도 이상한 사람들이 주변에 모여요. 예를 들면 귀신보는 사람들요.ㅠㅠ 삼재라고 다 이렇진 않을텐데 저 왜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