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혜경 심리상담사입니다. 네, 만 5세(한국나이 6세) 정도의 아이들을 학원에 보내는 부모들이 많습니다. 주로 미술학원, 음악학원, 발레학원, 태권도 학원 및 영어유치원, 사고력수학학원 등에 보냅니다. 그 이유는 사교육 경쟁에서 뒤처지지 않게 하려고, 초등학교 입학 전 사회성을 기르게 하려고, 아이가 특정 분야에 흥미를 보이기 때문에 등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요즘은 다섯 살에도 미술, 음악, 체육 같은 흥미 위주의 학원에 보내는 부모님들이 많습니다. 한글, 숫자놀이는 놀이 형식으로 자연스럽게 접하면 좋고, 너무 이른 선행학습은 부담이 될수 있습니다. 창의력고 신체 발달을 돕는 미술, 발레와 태권도 같은 운동, 리듬감을 키우는 음악 활동이 무난하고 즐겁게 다니기 좋습니다
5살 아이가 유치원 끝나면 돌봐줄 곳이 없기에 맞벌이 부모와 환경에 따라 학원에 보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5살은 호기심이 많아 성장발달에 도움되는 다양한 체험활동이 도움이 됩니다. 운동, 음악, 레고, 미술, 독서, 영어, 한글 등 있지만 아이에게 너무 무리한 학습접근은 부작용을 야기 시킬수 있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