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유부단한 성격의 회사 상사때문에 답답 합니다

질문 그대로우유부단한 성격의회사 상사 때문에때답답합니다

무슨일이든 결정을낸서주지않고 대답도 않해주고 일이 처리되면 그때서야 나서서 하는척 합니다

어떻게 하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아이언캐슬입니다.

      회사에는 여러사람이 있습니다. 그리고 본인과 맞지않은사람도 있고, 직무에 맞지않은사람도 있고, 직급에 맞지않은사람들도 있지요. 특히 질문자님처럼 직급에 맞지않는 사람이 상사로 있을경우에는 아랫사람들이 힘들게 됩니다. 저도 그런경우가 있었구요. 이럴경우, 좋은방법은 아니지만, 그 상사한테 기대를 하지마시고, 독자적으로 업무처리를 해나가는게 좋을것으로 생각됩니다. 앞에 길막을 한다고, 길은 안지나갈수는 없으니까요. 헨디캡이라고 생각하시고, 그냥 본인이 하는일 해나가야 할것으로 생각됩니다.

    • 안녕하세요. 훤칠한베짱이163입니다.

      그회사에 있는 동안에는 상사와 잘 지내야되는데 상사와 좋은 분위기에서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고 조언해 보세요ㆍ말은 어감 에서 기분이 달라지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