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부동산이 5월말에 발표한 주택평균 매매가격을 자료에 따르면 기준월 전달 기준으로 서울에서 가격상승률이 가장 큰 구는 1위가 서초구 , 2위가 양천구, 3위가 강남구, 4위가 성동구, 5위가 영등포구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주로 재건축단지가 몰려있는 구와 한강 조망권 단지를 중심으로 주택각겨이 상승하는 분위기라는 해석이 가능하고, 아무래도 똘똘한 한채가 집중된 상급지인 강남3구와 마용성(마표,용산,성동구) 중심으로 상승하고 있습니다 .
최근 강남에서 시작된 아파트값 급등은 강남3구와 용산구를 넘어서 인근 지역으로 번지고 있는 상황인데, 최근 특히 성동구와 마포구가 강남3구를 넘어서는 상승률을 보이고 있으며 광진구와 강동구도 서울의 다른지역에 비해 더 많은 상승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주로 한강유역에 위치한 구들을 중심으로 많이 상승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