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척골신경 아탈구와 비골건 탈구에 대해 여쭤봅니다
성별
남성
나이대
20대
척골신경 아탈구 증상으로 인해 고정시키는 수술을 했 습니다.
21년 12월 부터 24년 1월까지 거의 5년동안 분당서 울대학교 병원에서 수술을 왼쪽 오른쪽 합쳐서 5번 했습니다.
현재 왼쪽은 3번(첫번째는 빠지고 저려서,2번째는 감 각이 사라져서,3번째는 탈구증상과 신경저하로 인해 서) 현재 지금은 거의 정상의 범주로 들어왔습니다
오른쪽은(처음 탈구증상으로 인한 통증,2번째는 또 다 시 탈구로 인한 재수술) 2번째 수술이 끝난당시 제대로 고정됨과 동시에 완치판정을 받았습니다
26년 현재 오른쪽은 다시 빠지고 팔굽펴펴기나 바닥 을 기어가는행동은 어렵습니다
신검을 갈때 병무용 진단서를 가져간다면 어떻게 나오 는지 여고싶습니다
+오른쪽 발목은 비골건 탈구가 있는데 팔수술이 탈구 로 인한 재수술이여서 발목도 수술해도 재발할 가능성 이 높아보여 수술은 하지않고 있습니다 병원가서 초음파와 병무용 진단서를 끊어서 같이 갈건 데 이건 어떻게 되나도 궁금합니다(병무용 진단서에 는 관절의 불안정성으로 수술후 재발이 일어날 가능성
이 높다 이런식으로 적으려고 합니다)
4급 기준에 해당되는지 여쭤봅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강록 물리치료사입니다.
우선 현재로썬 병무청에 문의하셔서 병무청 지정된 병원에 내원하시길 바라며 여태 수술했던 의료기록지, 병무용 진단서, 영상 촬영본 등 준비하셔서 가시길 바랍니다.
추가적으로 현재로썬 4급 이상을 판정 받을것으로 보여지며 근전도 검사지, 관절각도 검사지 등 객관적인 자료 등 꼼꼼히 준비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김의균 물리치료사입니다.
4급 보충역 해당여부 같은 경우 수술 횟수가 아니라 기능 장애 정도에 따라 다르며, 4급 이상 판정을 받으시려면 지속적인 감각의 저하 및 근력 저하 그리고 EMG 근전도상에 신경손상 여부 그리고 팔굽혀펴기 지탱 동작 불가능등의 상태이시여야 4급 판정이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해당 병무청에 문의해보시는게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
병역판정(1~6급)은 질병명만으로 결정되지 않고, 병무청 신체검사 규정(병역판정검사 규칙 + 질병·심신장애 등급판정 기준)에 따라 현재 기능장애(근력/감각/운동범위/불안정성/재발 여부), 수술 횟수와 경과, 객관적 검사자료(진단서·수술기록·MRI/초음파·근전도 등)를 근거로 종합 판정됩니다. 그래서 척골신경 아탈구나 비골건 탈구라는 진단명 자체가 곧바로 4급을 보장하진 않습니다.지금 케이스는 4급 가능성이 아예 없지는 않지만,
현재의 상태를 더 우선시 보니 그에따른 근전도 결과, 수술기록지, 재탈구 소견(진찰/영상), 기능제한 기록을 최대한 탄탄하게 가져가는 게 중요합니다!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
병역판정은 병무청 신체등급 기준표에 따라 "현재 기능장애 정도(근력.감각저하.불안정성.재수술 여부)"로 판단합니다.
척골신경 재탈구로 반복 수술했고 팔꿉혀펴기.체중지지 동작이 어렵다면 기능 제한이 인정될 가능성은 있습니다.
다만 4급 여부는 "객관적 검사결과(신경전도검사, 근력등급, 관절 불안정성 소견)"가 핵심이라
단순 진단명만으로는 어렵습니다.
상급병원 진단서에 수술 이력.재발 소견.현재 기능장애를 구체적으로 기재해 제출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답변이 도음 되시기를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정상적인 일상생활이 기능하다면 1-4급의 등급 판정이 주어질 가능성도 있으나 운동시 통증이나 재발의 위험성 및 기능장애로 인해 일상생활에 문제가 발생할 경우에는 보충역 판정 가능성도 높습니다.
기능제한이나 반복적인 탈구가 객관적으로 확인이 되는 경우 4급, 더 심한 기능장애가 확인이 되는 경우 5,6급에 해당하는 보충역 판정 가능성이 있을 수 있습니다.
다만, 신체검사상 불안정성에 대한 구체적인 수치가 명시되지 않아 제풀하시는 소견서나 영상검사자료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병역판정이 이뤄질 수 있어 확답을 드리는 것은 어려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