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역할은,아이에게 어떤 느낌일까요??
엄마의 역할은 시시각각 때때로 변하는데, 엄마의 역할, 정서적인 부분은 아이에게 어떤 느낌인건가요? 아이가 기댈 수 있고, 아이에게 힘이 되어주는 그런 건가요? 언제든 보고싶고? 아이가 느끼는 엄마의 존재는 어떤 느낌인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부모의 역할은
엄마.아빠 따로 나뉘는 것은 아니랍니다.
부모로써의 역할은 아이가 안정된 애착을 형성 할 수 있도록 심리적.정서적으로 안정감을 심어주면서
아이가 건강한마음, 건강한 정신을 가지고 바르게 성장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역할자로써
언제나 푸근하고, 언제나 편안함을 느끼며, 언제나 대화가 통화는 부모가 되어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엄마의 역할은 아이에게 어떤 존재로 느껴지는지가 궁금한 것 같습니다.
연령이나 시기에 따라 다르겠으나 대체적으로
세상의 첫번째 안전지대, 감정의 거울, 조건 없는 사랑의 상징, 보고 싶은 마음의 고향 등이겠습니다.
아이들이 실패했을 때, 혼났을 때, 기쁜 일이 생겼을 때, 혼자서 감당하기 어려운 감정이 생겼을 때
엄마에게 기대는 순간들입니다.
안녕하세요. 은창덕 보육교사입니다.
아이들에게 엄마라는 존재는 세상의 전부이기도 합니다 아이들은 태어나기 전 부터 10달간 엄마의 뱃속에서
함께 지내면서 유대감을 쌓기 때문에 의지 하는 부분이 매우 많이 있다고 할수 있어요
엄마의 모습을 보면서 따라 하기도 하고 말을 배우기도 합니다
보육적인 관계에 있어서는 절대적이라고 할수 있죠
아빠는 보조 적인 역활을 수행 한다고 할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아이에게 엄마는 단순히 양육자가 아니라 가장 안전한 안식처이자 정서적 버팀목으로 느껴집니다. 아이는 엄마를 통해 안정감과 신뢰를 배우고 언제든 기대고 싶고 보고 싶은 존재로 경험합니다. 특히 어린 시절에는 엄마의 존재가 세상과 연결되는 창구이자 사랑과 보호의 상징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아이에게 엄마라는 것은 늘 곁에 있는 따뜻한 존재입니다 . 필요할 땐 기댈 수 있는 든든한 기둥이 되기도 하고 혼자 두렵거나 힘들 때는 꼭 안아주는 포근한 품이 되지요.
하루에도 여러 모습으로 변하지만 아이 마음속에서 엄마는 “언제든 돌아가면 있는 사람”이라는 안정감을 주는 존재예요.
그래서 아이에겐 그저 생각만 해도 보고 싶고 곁에 있으면 편안해지고 마음을 숨기지 않아도 되는 가장 안전한 공간처럼 느껴진다고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