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잘 아시는대로 중국이 먼저 발빠르게 미국주도의 달러패싱의 시작으로써 위안화와의 연동을 통한 암호화폐 출시를 앞두고 있습니다.
또한 이것에 발맞춰서 대부분 공산국가인 중국과 우호관계를 갖추고 있거나 차이나머니의 영향을 많이 받아 거부하기 어려운 국가들 역시 이에 동조할 가능성이 높게 점쳐지고 있습니다. 중앙 아메리카의 쿠바 북동쪽 카리브해에 있는 영국 연방의 섬나라인 바하마군도도 이에 동참하는 움직임이 있습니다.
또한 달러패싱에 발맞춰서 인도역시도 이러한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인구비율로 따지면 중국과 쌍두마차인 인도 역시 지폐를 주로 사용하던 국가에서 크레딧카드등을 이용하지 않고 바로 암호화폐시스템 채용을 연계하려는 움직임을 보이면서 현재의 화폐시스템인 지폐는 자연적으로 도태되어 갈 가능성이 점점 높아지고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