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수동성 환경과 이혼 가정 혼란에 혼란을 거듭
이혼 가정 아이가 단지 아버지가 공부하는 걸 막아서 친어머니와 이혼했다면 이혼하기 5살전에 어떻게 자라 왔을까요?? 애는 애데로 냅두고 그냥 부모 둘이서 지냈을까요?? 그때 친어머니랑 친어머니 조카 되시는 누나랑 같이 있었는데 그 누나가 기저귀 갈아주고 실례한거 씻어준적이 여러번 있어요 5살때 이후로 가정환경이 바꼈지만요 혼란과 혼란을 거듭해서 새가정에서 또 다른 아이가 태어났어요 혼란으로 인한 오줌제때 못 누는 습관때매 어릴때 장염에 걸려 입원하고 그 후에도 오줌을 제대로 못누는 습관이 조금 남아있습니다 이게 단순 혼란의 문제일까요?? 아버지가 저를 고아원에 맡길수도 있었지만 안 맡기고 데리고 왔데요 이런건 혼자 독립할 능력되면 크게 상관없지만 여러가지로 정말 감정이 미묘복잡합니다 혼란으로 인해 사회생활 할때 머든지 타이밍을 일찍재고 일을 시작합니다 능력이 있어도 문제겠죠 혼란을 이겨낼 방법이 없어 의미부여 하는 습관까지 있습니다 과연 제 스스로 해나갈 능력이 사람의 본성 능력이 어디까지 일까요?? 환경을 바꿔도 단순히 몇년입니다 완치는 어렵겠지만 계속해서 극복해나가는 과정이 어디까지 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