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정신건강의학과 실비와 비보험 처리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정신과 진료를 보면 f코드가 기록에 남아 추후 실비보험 가입에 반려되거나 불이익이 있을 수 있어 보험을 정비하고 진료를 봐야한다고 알고 있는데요.
만약 진료를 보고 비보험처리, 진료비 및 약제비를 현금결제 한다면 건보 기록에도 남지 않고 카드 내역에도 남지 않을 텐데 실비보험 가입시 불이익이 있을까요?
비슷한 질문에서 보험사에서 비보험처리를 해도 기록을 찾아 낼 수 있다는 답변을 봤습니다.. 의무기록은 개인만 열람할 수 있고 추후에 실비나 암 보험 등을 들어서 보장을 받게 될 경우 (보험처리받을 항목과 관련이 없는) 다른 병원의 기록까지도 전부 보험사에서 확인 하나요?
저도 병원에서 근무했어서 보험사에서 환자와 같이
의무기록을 떼러 온다거나 위임받아서 기록을 뗄 수 있다는 건 알고있습니다. 정신과 진료를 종합병원이 아니라 개인 의원에서 본다면 실비보험 가입 혹은 청구시에 보험사에서 진료 이력을 알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예를 들어 암에 걸려서 보험처리를 하게 될 경우, 이전에 봤던 정신과 진료의 기록까지 제출해야 하는건지 / 비보험 진료 후 실비 및 보험가입을 했을때 본인이 고지하지 않은 경우 보험사에서 치료 내역을 알 수 있는 방법이 있는건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