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파산을 신청하면 채무 전액을 탕감 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파산 선고 후 면책 결정을 받아야만 채무를 탕감 받을 수 있다는 점에 유의해야 합니다.
파산 선고만으로는 채무가 사라지지 않으며, 면책 결정을 받지 못하면 채무 상환 의무가 계속 남아있게 됩니다.
파산 및 면책 신청서를 작성하여 관할 법원에 제출합니다.
이때, 채무자의 재산과 소득, 부채 등을 파악하기 위한 서류도 함께 제출해야 합니다.
법원은 제출된 서류를 검토하고, 채무자의 재산과 소득, 부채 등을 조사하여 파산 여부를 심사합니다.
면책 심사 결과를 바탕으로 면책 결정이 내려집니다. 면책 결정을 받으면 채무 전액을 탕감 받을 수 있습니다.
파산 후에는 신용등급이 하락하고, 금융거래에 제한이 생길 수 있습니다. 하지만 면책 결정을 받으면 신용등급이 회복되고, 금융거래 제한이 해제됩니다.
또한, 파산 선고 후 일정 기간 동안 공무원이나 교사 등의 직업을 가질 수 없으며, 신용카드 발급이나 대출 등의 금융거래에 제한이 생길 수 있습니다.
하지만 면책 결정을 받으면 이러한 제약이 해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