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
아드님은 자아가 뚜렷한 아이 같습니다
엄마는 아마도 아들을 유치원생 정도로 대하는듯 합니다
엄마 생각데로가 아니라 아들한테 물어보세요
엄마가 어떻게 해줄까?
엄마가 뭘 도와줄까?
엄마가 해주어야할걸 아이 스스로 하게 하는건 아이가 주인공 주체가 되도록 훈련시키는 것같아요 그건 솔직히 말씀 드리면 아이가 아니라 나스스로를 훈련시키는거예요
하나씩 하나씩
훌륭한독립적 개체가 되도록 엄마가 놔버리는 연습일수 있겠네요
밥 않먹으면 밥상 치우세요
먹여주는데 궂이나 본인이 먹을 이유 없지요
몇번만 밥상 치우고 군것질거리 없애버리면 배고픔을 알기에 식사시간되면 자동으로 식탁에 앉습니다
아니 우리엄마가 변했네
이게므지?
예전이면 밥 떠먹여주는데ㆍㆍ
알아챕니다
우리집 둘째도 오빠 6학년 졸업할때까지 오빠랑 같이 하교했습니다
수업끝나면 오빠교실에서 수업끝날때까지 같이 있었습니다
아니면 본인교실에서 놀거나
든든한 지킴이 누나가 있으면 집에 혼자있는것 보다 더 안전하지 않을까요?
아이가 커가면 엄마들 맘자리도 같이 커야합니다
엄마가 못 따라가면 아이들 사춘기때 많이 부딪힌답니다
어렵고 고되고 힘든 것이 엄마의길입니다
살아보니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