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날 쉰다고 회식 하자는 상사 어떻게?

다음날 쉰다고 회식을 하자고 하네요.

그것도 갑자기요.

다들 약속이 있는지 없는지 다른 사람들은 알았다고 하고요.

다들 참석하는 자리인데 저만 약속이 있다고 할 수도 없고 난감하네요.

그냥 약속이 있다고 말을 해야 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천리길도 한걸음부터입니다.

      네, 미리 약속한 회식이 아니라 당일 갑자기 잡은 회식이라면 벙개 개념이므로 참석 안해도 될거 같습니다.

      그냥 참석하기 싫다고 하면 눈총 받거나 불이익도 당할 수 있으니,

      미리 잡은 저녁 약속이 있다고 하시거나 병원 예약해 논게 있다는 등 빠져 나올 구실을 만드시면 될거 같아요.

    • 안녕하세요. 견실한테리어77입니다.

      다음날이 쉰다면 당연히 약속이 있을 가능성이 많다고 생각해야 하지 않을까요

      선약이 있다면 있다고 당당하게 말씀 하세요

    • 안녕하세요. 반반한금조169입니다.


      그럴때는 얘기하세요.

      선약이 있어서 오늘은 힘들다고..

      다음에는 조금만 일찍 얘기해 주시면 꼭 참석하겠다고

      얘기 안 하면 평생 모릅니다.

    • 안녕하세요. 올해는부자되고살이빠졌으면좋겠다입니다.

      약속이 있으면 이야기하고 빠지셔도 되는데 모두다 모이는 자리면 미룰수 있는 상황이면 그렇게 하는것도 직장생활에서 도움이 될듯합니다

    • 안녕하세요. 질문답변 좋아요,추천,따봉!!입니다.

      정말 빼기 어려운 회식자리라면, 어쩔 수 없니 가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사람 다 가는데 혼자 안 간다면 소위말해서 찍히니까요..

      여초회사에서는 그렇게 회식을 강요하진 않는데

      남초회사에서는 종종 그런 경우들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한번 눈 밖에 나면 친했던 주변사람들이 말을 안 걸기 시작하고

      자진 퇴사를 하게 끔 왕따 비슷한 것도 시킨다고요

      여초회사도 그렇지만 남초회사도 있는 편인 것 같아,

      혼자만 안 가는 회식이라면 싫지만, 참석을 하시는게 맞다고 생각이 듭니다.

    • 안녕하세요. 상냥하고친절한성냥팔이소녀왕눈이입니다.

      꼬대중꼰대입니다

      요즘에도 이런생각을 가진 상사가있네요

      불참하시면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