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잡학다식입니다.
회사에 형사사건이 일어났는데 그것이 회사랑 연관된 범죄가 아닌 회사원이 개인적으로 걸린 형사사건이란 말씀이신가요?
그런데도 변호사까지 대주고 지원해준다고 한다니.
그회사원이 일을 잘하는 사원인가보군요?
하지만 좋은회사라 볼수는 없겠네요.
죄를지으면 응당 죄값은 치뤄야 하는것인데 회사가 나서서 변호가 까지 대주겠다는건 괜한 오지랖이라고 봅니다.
이사원은 일을 잘하니까 지켜줘서 내사람으로 쓸꺼야같은 훈훈한 스토리가 실제로 일어날 가능성은 매우 희박하고 뭔가 안좋은 관계로 엮여 어쩔수 없이 도와주려고 하는게 더 설득력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