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람 몸에 당이 들어와도 어느 정도 일정하게 혈당이 유지가 됩니다.
그러나, 당이 급격하게 들어오면 혈당의 농도가 급격하게 올라갔다가 순간적으로 떨어집니다.
마치 산 모양의 그래프를 그리게 됩니다.
이것이 주기적으로 식사를 할 때마다 반복이 됩니다.
문제는 갑작스런 혈당의 증가로 인슐린의 분비가 촉진되는 것으로 인해서 과다한 인슐린에 노출되다 보니 체내에서 인슐린 저항성(즉, 인슐린이 있어도 인슐린의 역할에 의한 효과가 잘 일어나지 않는 현상)이 유발됩니다. 이는 당뇨 중 제2형당뇨를 유발하게 됩니다.
참고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