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코딩은 언제부터 배우는게 효과적인가요?
타자도 치고, 직접 데스크탑을 사용해보고 기초적인 문서 작성이 가능할 정도는 컴퓨터 실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언제부터 배우는게 효과적으로 받아 들일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서종현 전문가입니다.
컴퓨터 코딩은 초등학교 저학년 부터 배우는것이 효과적입니다. 이식에 아이들은 문제해결 능력과 논리적 사고를 자연스럽게 기를수있으며, 코딩의 기본 개념을 쉽게 받아들일수있습니다. 또한, 타자 속도와 문서 작성 능력을 함께 키우면 코팅 학습에 큰 도움이됩니다. 가벼운 블록 기반 코딩 언어(예:스크래치)를 통해 재미있게 시작할수있으며, 이후 텍스트 기반 언어(예:파이썬)로 발전할수있습니다. 초기단계에서의 긍정적인 경험은 아이들이 코딩에 대한 흥미를 지속적으로 가지게 하는데 중요합니다.
안녕하세요. 김민규 전문가입니다.
효과적이라는 것 자체가 어찌보면 사람에 따라 주관적인 부분입니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본인이 흥미를 가지고 있어야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안녕하세요. 이종민 전문가입니다.
일반적으로 초등학교 저학년부터 개념을 접하고, 초등학교 고학년~중학생 정도부터 본격적으로 배우는 것이 효과적일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상규 전문가입니다.
코딩이란 것이
어차피 프로그램을 작성하는 과정으로
프로그래밍 언어를 써서 컴퓨터가 이해할 수 있는 코드를 작성하는 것인데요
2025년 부터는
초등 중등 교육과정에 코딩교육이 의무화 되었습니다.
그만큼 빨리 시작할 수록 거부감이 없이 접할 수 있는 부분인데요.
기본적으로 대화가 가능한 수준부터는
말을 이해할 수 있기 때문에
그 때부터는 컴퓨터 기본적으로 끄고 켜고
타자치는 거 자판외우고 하는 것이 가능하니
문서작성 프로그램 같은 건 쉽게 습득이 가능합니다.
그 때부터는 기본적인 코딩 경우는 아주 쉽게 가능하게 되기에
머리속에서 복잡하게 이뤄지는 문제들을
알고리즘으로 표현하고
그에 따른 코딩을 할 때
복잡한 부분들을 부분부분 나눠서 생각할 수 있게 사고력을 향상 시킬 수 있으므로
최소 초등학교 부터는 가능하고
점점 더 그 효과는 배가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안녕하세요. 이주형 전문가입니다.
컴퓨터 학습은 초등 고학년부터 시작하면 논리적 사고와 함께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필요성을 느끼는 순간부터 실습을 병행하면 더욱 효과적입니다.
목적 중심으로 학습하면 나이에 관계없이 빠르게 습득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조일현 전문가입니다.
아무래도 저학년인 1-3학년 정도 부터가 좋아 보입니다.
저학년은 기초 컴퓨터 사용법과 타자 프로그래밍 개념등을 배우면 좋고
4-6학년은 블록 코딩을 사용한 간단한 게임을 제작하는 것이 좋으며 이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
을 학습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무엇보다 아이들이 호기심이 있다며 더욱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