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20대 코딩 사무직 권고사직 부당한건지 검토해주세요
주인공은 제 여자친구입니다. 웹퍼블리셔 국비교육받고 2월에 취직해
3개월 인턴후 정직원 됐구요 규모는 10명 안됩니다.
권고사직 서류에 심각한 불화를 일으켰다고 하는데 그런건 아예 없구 잘 웃고다닙니다.
사장이 극좌파인데 여친은 중도라서 호응 안해주는 거때문에 평소에 갈굼 잘당했대요.
회식때도 일부러 끝에 앉히고 술도 안줬다고 들었구요.
사실이라 가정하게 여자친구는 어떤 관공서에 어떻게 요구하거나 고발할수 있으며
뭘 요구할수 있을까요? 이재명 찬양을 왜 강요하고 불화라고 쳐내기까지하나요
취업도 겨우 들어간건데 저거때문에 자취방문제도 생겼고 고민이 이만저만 아니네요
게다가 180일도 못채워서(계략?) 실업급여도 못받아요. 어떤것들을 요구할수 있을까요
제가 생각해낸건 실업급여 180일 채울수있게 한달쯤 더 다니는걸 요구해라 정도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