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여자친구가 회사 남자직원때문에 힘들어합니다
현재 37세 남성이고 타 회사 근무중인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여자친구가 현재 회사에서 모 남직원으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아 질문드립니다.
올해 중순에 새로 입사한 남직원이 여자친구에게 계속 추근댔다고 합니다.
여자친구는 관심없음을 표했고 이 후 현재까지는 직접 추근대는건 없었고 가끔 지나갈때 쳐다보기만 한다고 합니다.
여기까지는 이해할수 있습니다.
문제는 지금부터 시작입니다.
그 남직원이 곧 차를 바꾼다며 차량계약을 했다고 합니다.
흰색 제네시스 GV70으로써 동일차종 동일색상입니다.
여자친구은 이미 해당차종을 가지고 있고 그 남직원도 동일차량을 구매한다고 합니다.
여자친구가 동일차량 구매에 대해 불쾌함을 표현 했습니다만 씨알도 먹히지 않고 있습니다.
동료 여직원 몇명에게 도움을 요청해 함께 가서 차종 계약을 취소하라 설득했으나 전혀 들으려 하지도 않았습니다.
그래서 오늘 제가 직접 여자친구 휴대폰으로 전화를 하여 동일차종까진 허락 할테니 색상을 바꾸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이미 계약한지 꽤 되었다고 못바꾼다고 그 조차 듣지 않았습니다.
원래 이 차가 마음에 들었다면 언제부터 마음에 들었는지 등을 우리가 납득할때까지 설명해보라 했으나 통하지 않습니다.
1.이 남직원을 스토킹으로 고소가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2. 혹여 차량계약 취소 약속을 받아낸 후 같은차종을 살 수 없게 법적 구속력을 가지도록 하는것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