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건설업계에 영향을 주기 위해서는 '기준금리의 인하'가 이루어져야 하는데 이는 부동산 PF대출의 만기연장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부동산의 수급을 돌아오게 하고 현재 PF의 이자로 인한 부담감 및 이자 충당을 위한 회사채 발행을 해야 하는 것인데 결국 이 모든 것이 금리의 하락이 이루어져야지만 건설업계가 살아남을 수 있는 시발점이 되는 것이에요. 결국 이는 우리나라의 정치가 아니라 미국의 CPI값이나 실업률로 인한 미국의 기준금리 인하가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지금의 모든 정책은 심폐소생기에 불과할뿐 근본적인 소생 계획이 될수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