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강요셉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조선의 마지막 왕인 고종은 왕비인 민비가 일본사람들에게 살해된후 1919년 1월21일 식혜를 마시고 갑자기 심한 경련을 일으키며 승하하였는데 시신이 이빨이 다 빠지고 혀가 닳아 없어지고 몸이 퉁퉁 부어 독살 된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1919년 3월1일 고종의 장례식을 계기로 3.1운동이 시작 되었다고 합니다
고종은 일제에 국권이 피탈된 이후에 여러 차례 망명을 시도하는데요. 망명을 해서 국외에서 외교적적으로 독립운동을 전개하려고 했기 때문입니다. 다만 망명은 실패로 돌아가게 되고 1907년 군주에서 물러나고나서 1919년까지 국내에 머무르게 됩니다. 그러다가 1919년 1월 21일 항상 마시던 식혜를 마시고 갑자기 복통을 호소하다 사망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