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명절에 친정에서 시댁을 가게되는데 계속 전화가 와요.
명절에 시댁은 명절 당일에 모여 자고 다음날 집으로 오는데요, 그래서 명절 전날 친정을 갑니다. 그런데, 명절 당일 아침부터 시댁에서 계속 출발 했냐는 전화가 옵니다ㅜㅜ 뻔히 친정에서 출발하는거 아시면서 자꾸 재촉을 하시니 서운합니다. 우리가 수도권에서 이동을 시작하니 친정에 가는 것도 명절 전날 밤 늦게 도착하는데 명절 당일 아침부터 계속 출발했냐고 전화가 와서 자꾸 신경이 곤두섭니다. 이거 서운하다고 시어른들께 말씀드려도 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친정에서 명절 아침에 시댁을 가시는 경우네요 이럴 때는 전화가 올 때 최대한 빨리 갈게요 하고 그냥 본인 스타일로 가세요 그리고 아무 말도 하지 마세요 그냥 본인 스타일 대로 그냥 가시면 될 거 같아요 왜 이렇게 늦게 왔니 하면 차가 많이 밀렸어요
그러면 될 것 같습니다
다음에 또 그러면 예 차가 많이 밀려서 이렇게 됐어요
그러면 다음에는 재촉하지도 않을 것 같습니다 그렇게 한 번 해보세요 속에서 불이 나지만요 시어머니는 시어머니 방법대로 사시는거예요
질문자님도 질문자님 마음대로 사세요 그중간에 알겠어요 만하면 그냥 넘어갈것
같아요 그리고 평상시에
어머니 사랑합니다 그러면
다 이해를 할것 같습니다
사랑한다는 말을듣는순간
시어머니 마음은 며느리가
최고가 되는거예요 아들들은그런말 안하거든요
굳이 말씀드릴 필요가 있을까요. 시어머니 입장에서도 재촉보다는 빨리보고싶은 마음에 그런거 아닐까요? 시어머니 입장에서 한번생각해보세요~ 질문자님도 서운한마음은 이해합니다만 굳이말해서 분란을 일으킬필요가있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