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꽃도아닌것이/아름답기도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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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에 친정에서 시댁을 가게되는데 계속 전화가 와요.
명절에 시댁은 명절 당일에 모여 자고 다음날 집으로 오는데요, 그래서 명절 전날 친정을 갑니다. 그런데, 명절 당일 아침부터 시댁에서 계속 출발 했냐는 전화가 옵니다ㅜㅜ 뻔히 친정에서 출발하는거 아시면서 자꾸 재촉을 하시니 서운합니다. 우리가 수도권에서 이동을 시작하니 친정에 가는 것도 명절 전날 밤 늦게 도착하는데 명절 당일 아침부터 계속 출발했냐고 전화가 와서 자꾸 신경이 곤두섭니다. 이거 서운하다고 시어른들께 말씀드려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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