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퇴사 후 실업급여에 대해 아직까지 잘 모르는것이 많아 질문을 해 봅니다.
한달전에 회사에서 회사가 많이 어렵다며 11월29일까지만 일을해 달라는 말이 나왔어요. 회사측에서는 지금까지했던 적금과 실업급여는 할수있도록 도와는 주겠다.대신 너가 사직서는 작성해서 제출해라(라고)했구요. 사직서는 11월초에서 중순에 이미 제출하여 문제는 없으나.. 아직까지도 실업급여에대해 잘 몰라 친구나 주변분들께 물어보니 각자의 말이 다 다르게 나왔어요. 친구측은 실업급여 신청하기위해서 경영난으로인한 권고사직서가 필요하다고 나왔고 회사측에서는 너 이미 사직서 제출했잖아...나중에 자동으로 다 해주겠다.라는 답변이 나와 누구의 말이 맞는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간단하게 요약을 해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