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파리바게뜨 사장님이 수습기간에 (대략3주) 청소, 마감까지 시키고 급여 20% 깎아서 주셨습니다.
친구 소개로 가게 되었고 미들로 알고 갔습니다.
시간은 함께 상의하여 6-9 근무하기로 했습니다.
10-11 마감은 사장님이 하시는 데
수습기간이 어느정도인지 고지를 하지 않으시고
일 다 익히면 끝이라고 하셨습니다.
넓은 가게를 혼자 봐야 했고 20% 때고 주는줄도 몰랐습니다. 수습이 끝나고 저에게 20% 때고 주시겠다 하셨습니다. 그동안 수습하는 동안. 저는 마감을 해왔습니다. 매장 전체를 쓸고 걸레질해야 했습니다.
저는 매장 청소를 하지 않는 줄 알았습니다.
제 생각엔 본인이 쓸고 닦기 싫어서 저에게 시킬 수 있는 모든 일을 시키신 것 같습니다. 수습인데 굳이 하루면 익히는 마감이랄 것도 없는 쓸고 닦기를 매일 시키셨을까요.
매장 마감이 10시이고 문닫는 시간이 11시라면 저는 9시 퇴근인데 9시까지는 사람이 많이 옵니다.
걸레질하면 사람들이 들어오고 밟으면 다시 닦아야 했습니다. 저보고 사람이 안 오길 빌라고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