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물을 마시므로써 배부르다는 것은 진짜 배부른 것은 맞습니다.
풍선을 생각해보시면 됩니다.
풍선에 물을 담으면 점점 공기로 부는 것 마냥 커지면서 빵 터집니다.
마찬가지로 물을 많이 마시면 위가 풍선마냥 늘어나서 배가 부르게 됩니다.
그러나, 이것이 포만감이냐.
이것은 또 아닙니다.
일반적으로 포만감이랑 음식물이 찰 때, 위나 장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에 의해서 조절됩니다.
최근 유명한 GLP-1이라는 호르몬도 장에 음식물이 들어오면 장세포에서 GLP-1이라는 호르몬을 분비하고,
이 호르몬이 뇌에서 "아~~배부러"이렇게 느낌을 주게 됩니다.
이때, GLP-1이 분비되는 이유는 장 세포에 있는 수용체가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을 인식하기 떄문입니다.
따라서, 물로 배를 채운다는 것은 헛배채움이 됩니다. 또한, 물은 금방 흡수되기 떄문에 다시 금방 꺼집니다.
참고해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