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류전력 중에서 실제로 일을 하는 성분과 일을 하지 않고 되돌아가는 성분이 공존하나요?

교류전력 중에서 실제로 일을 하는 성분과 일하지 않고 되돌아가는 성분이 공존하나요? 이중 에너지를 실제로 소비하는 전략은 무엇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재훈 전문가입니다.

    교류 회로에서는 전압과 전류의 위상차 때문에 실제로 기계적 일이나 열로 변환되는 유효전력과 코일 콘덴서 등에 저장되었다가 다시 전원으로 돌아가는 무효전력이 동시에 존재하고 있습니다 이 때 에너지를 실제로 소비해 일을 하는 성분은 유효 전력으로 모터 구동 조명 발열 전자기기 작동처럼 최종적으로 다른 형태의 에너지로 변환됩니다 반면 무효 전력은 전력계통의 전압 유지와 자기장 형성에는 필요하지만 직접적인 에너지 소비는 아니며 전력 효율을 높이기 위해 개선 등올 관리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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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김상엽 전문가입니다.
    교류전력에는 실제 일을 하는 유효전력과 에너지를 저장반환하는 무효전력이 함께 존재합니다. 유효전력만이 열·빛·기계적 일로 소비되며, 무효전력은 코일·콘덴서에서 왕복하며 전력계통의 효율과 역률에 영향을 줍니다.

  •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

    교류전력은 실제로 빛이나 열을 내며 열일하는 유효전력이랑, 자기장 등을 만드느라 잠시 머물다 되돌아가는 무효전력이 같이 공존합니다. 이 중에서 우리가 전기에너지를 진짜로 소비하는 건 유효전력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실질적인 일의 주역이라고 보시면 댑니다. 그리고 무효전력은 일을 안 하는 것처럼 보여도 전압을 유지하는 데 꼭 필요한 성분이니 참고되시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교류 전력에서는 실제 일을 하는 유효전력과 왕복만 하는 무효전력이 동시에 존재하게 됩니다.

    유효전력은 저항성 부하에서 소비되는데, 열이나 빛, 또는 기계적 일 등으로 변환되는 에너지를 말하죠. 반면 무효전력은 인덕터나 커패시터 처럼 저장됐다가 다시 전원으로 돌아가며 일을 하지는 않습니다.

    따라서 콘덴서 같은 보상설비로 무효전력을 줄이시고, 유효전력 활용을 높이는 것이 핵심적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