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바기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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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를 탔다가 사고 나서 무릎을 다쳤어요

안녕하세요?? 제가 3월30일 택시를 타고 출근중에 기사님이 급브레이크를 밟아서 제 무릎이 보조석 등받이에 부딫혀서 다쳤었습니다 치료를 받으면서도 계속 다리가 부어서 3일정도 입원 했고 지금은 3주째 통원치료 중인데 아직 보험사에서 합의하자는 말이 없습니다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 하는걸까요?? 계속 기다리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전화해서 합의 하자고 하는게 더 좋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장옥춘 손해사정사입니다.

    지금은 3주째 통원치료 중인데 아직 보험사에서 합의하자는 말이 없습니다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 하는걸까요?? 계속 기다리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전화해서 합의 하자고 하는게 더 좋을까요?

    : 이는 질문자의 몸상태에 따라 다릅니다.

    사고차량이 택시로 질문상 보험사는 공제조합으로 보이는데, 공제조합의 합의 패턴은 통상 치료를 다받고 합의를 하는 방식 즉 별도의 향후치료비를 지급하면서 합의를 하지는 않는 방식으로

    몸상태를 살펴 몸이 괜찮다면 먼저 합의를 하자고 하셔도 되고, 더 치료가 필요하다면 치료후 이야기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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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몸 상태가 괜찮다면 보험회사에 연락하여 합의 요청하셔도 됩니다.

    치료가 더 필요하다면 좀 더 치료를 받으신 후 합의를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 질문자님의 적극적인 치료 기간(병원 치료)이 끝났다는 생각이 들 정도의 몸상태로 회복이 되었다면

    대인 담당자에게 연락하여 합의 이야기를 꺼내면 됩니다.

    2023년 이후 경상환자는 기본 치료 4주로 제한된 이후부터는 대인 담당자들이 적극적으로 합의를

    하자고 연락이 오지 않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

    아직 치료 중이면 급하게 합의할 필요 없고 치료 끝나거나 증상 안정될 때까지 기다리는 게 유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