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을 들고 발표하기가 부끄럽습니다.
초등학교에 다니는 아이를 양육중입니다. 손을 들고 발표하고 싶은데 부끄러울 때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좋은 방법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가 손을 들고 발표를 하고 싶은데 부끄러움이 많다 라고 하는 것은
아이의 기질적인 부분의 원인과 자신감이 부족해서 입니다.
아이의 기질이 부끄러움이 많다 라는 것은 내향적인 성향이 짙어서 입니다.
내향적인 성향이 짙은 아이들은 부끄러움을 굉장히 많이 타는데요.
아이에게 도움이 될 만한 활동은 역할극 입니다.
아이와 역할극을 하면서 각 상황에 적절한 생각, 감정, 의견을 전달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 도움이 되겠구요.
그 다음 자신감은 부모님의 긍정적인 메세지 전달이 중요 합니다.
아이에게 "넌 할 수 있어" 라는 긍정의 메세지를 전달 해주면서 아이에게 용기와 힘을 복돋아 주면 아이의 자신감은
조금씩 상승되어 지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고민지 보육교사입니다.
우선 아이가 발표에 대해 부그러움을 느끼는 이유를 살펴보세요 발표를 할 때 실수에 대한 두려움, 친구들의 시선이 신경 쓰이는 점, 혹인 자신이 잘 할 수 있을지에 대한 불안이 클 수 있습니다
이러한 감정을 충분히 이해하고, 아이가 실수를 두려워하지않고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격려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실수는 배움의 과정 중 하나이며, 아이가 발표를 통해서 성장하고 있다는점을 강조해주세요
그리고 아이가 발표를 잘 해냈을 때는 진심으로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말고 실패를 경험하더라도 그것을 배움의 기회로 삼고 다시 도전할 수 있도록 응원해주세요
손을 들고 발표하기가 부끄러울 때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지 궁금한 것 같습니다.
평소에 자존감을 높여주는것이 좋은 방법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웅변학원, 스피치학원을 다니면서 반복적인 연습을 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자존감을 키워주기 위해서는
일상생활에서 따듯한 스킨십을 해줍니다.
부모가 먼저 모범이 되어주어야 하며, 아이에게 자율성을 주는 것이 좋습니다.
좋은 모습을 보일 때는 아낌없이 칭찬해주고 가능하면 '안돼'라는 말은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부모가 아이에 대한 기대수준이 높고 잘못된 행동을 야단치게 되면 아이의 자존감은 낮아지게 됩니다. 또한 부모의 잦은 화내는 모습을 보고 자란 아이는 부모에게 사랑받지 않는다고 생각하여 자존감이 낮은 아이로 자랄 확률이 높습니다.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의 발표 실력은 연습을 통해서 향상 시켜 줄 수 있습니다.
집에서 특정 주제나 일상을 발표하여 연습을 시켜 주세요
가족들이 질문을 하면서 실전처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임경희 보육교사입니다.
수업 중 손을 들고 발표하는 것은 부끄러운 것이 아니라고 강조해 주시고 아이가 자신감을 향상 시킬 수 있도록 지도해 주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집에서도 가족들 앞에서 수업하듯이 꾸준히 연습한다면 부끄러움은 사라지고 자신감이 넘칠꺼라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김현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아이에게 천천히 준비하며 발표 내용을 잘 이해하고 자신감을 가질수 있도록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박수진 유치원 교사입니다.
먼저 왜 부끄러운지 이해하세요. 아이가 발표를 부끄러워하는 이유는 틀릴까봐 걱정돼서, 친구들이 놀릴까봐 등이 있ㅡ니다. 아이가 걱정하는 이유를 알면 더 맞춤형으로 도와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