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밥은
밥을 지을 때 물을 많이 넣어서 밥에 물기가 많은 밥으로,
밥알이 촉촉하고 찰기가 있으며 잘 떨어지지 않아서 젓가락으로 집어먹기 좋다.
수분이 많고 씹어 넘기기가 편하므로 소화가 잘 안 되는 사람이나
나이가 많은 어르신, 이가 약한 사람들에게 좋다.
된밥은
밥을 지을 때 물을 많이 넣지 않아서 물기가 적은 밥으로,
진밥과 다르게 쌀의 질감이 살아 있어 씹는 맛이 느껴지지만
밥알이 고슬고슬하고 단단하여 소화가 어렵고, 꼭꼭 씹지 않으면 체하기 쉽다.
수분이 적어 밥알의 형태가 뭉그러지지 않기 때문에 볶음밥이나 초밥 등을 만들 때 주로 사용한다.
출처 진밥 VS 된밥 건강정보 - 위담몰 (weedahmmal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