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농지강제이행금이 날아와서 문의드립니다.
얼마 전 군청으로 부터 농사를 짖지않아 농지강제이행금을 내야한다는 공문이 날아왔습니다.
지인에게 적은 금액을 주고 농지를 매입하였습니다. 땅은 보지못했구요
매입 후 그 곳에 가보니 들어가는 입구도 농사를 지은지 몇년이 지났는지
길도 보이지 않고 위성으로 보아도 땅이 어디까지인지도 파악되지 않아
포기하고 돌아왔읍니다.
주말농장이나 하려고 했는데 가능하지 않겠더라구요
그래서 가만히 놓아두고 몇 년이 지났는데 군청에서 공문이 날아 왔더라구요 이 때는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주위에는 농사 짖는 사람도 없고
알아보니 맹지더라구요 난감하네요
팔리지도 않을 것 같던데... ㅠㅠ
대처방법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