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가할때 방구 나오는건 아주 자연스러운 현상이랍니다~
사실 요가동작하다 보면 복부에 압박이 가해져서 장내가스가 움직이게 되는건데요
무릎을 가슴으로 끌어당기는 자세나 비틀기 자세를 할 때
그런 일이 자주 일어난답니다
외국에서는 이걸 요가 방구라고 해서 아예 용어가 따로 있을 정도구요
강사님들도 다들 경험해보신 일이라 전혀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으신데요
오히려 몸이 이완되고 있다는 신호일 수도 있어요
근데 수업 중에 너무 민망하시다면 아침에는 가스 차는 음식을 피하시구요
수업 전에 화장실도 다녀오시면 좀 덜할 수 있답니다
그리고 요즘은 요가복에 방취 기능이 있는 제품들도 많이 나와있더라구요
다들 한번쯤은 겪는 일이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편하게 수련하세요..!